3차 추경 편성에 따른 순매수 증가와 글로벌 경기 개선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 훈풍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美中 갈등 재점화 우려와 미국 내 격렬한 시위 확산에도 불구하고 3차 추경 편성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증가와 글로벌 경기 개선 영향으로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은행업종은 기준금리 인하와 정부의 국내 기업에 대한 신용공급 정책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6.05%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도 4.74%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은행업(15.59%), 운수 장비업(13.27%), 철강 금속업(9.56%)이 상승했고, 종이 목재업(0.75%), 음식료품(0.59%), 서비스업(-0.65%)순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74%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형 펀드는 6.76%, 배당주식형 펀드는 5.20%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형 펀드는 4.87%,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3.4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129 기타인덱스 17.32 29.44 -10.78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690 기타인덱스 15.55 39.67 17.09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33 기타인덱스 15.36 34.16 -12.71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8 기타인덱스 15.22 37.97 15.40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43 기타인덱스 15.20 38.30 14.9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01_국내2.JPG)
위험 자산 선호 증가와 국채 물량 부담으로 채권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 상승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현상과 3차 추경에 따른 국채 물량 부담감이 금리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2.10bp 상승한 0.593%, 3년물 금리는 7.60bp 상승한 0.885%, 5년물 금리는 8.50bp 상승한 1.175%, 10년물 금리는 6.20bp 상승한 1.42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초단기채권펀드만 0.03%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34%, -0.22%를 기록했고, 일반채권 펀드는 -0.04%의 성과를 보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563 일반채권 0.10 0.76 0.00 현대인베스트먼트단기 1(채권)C-W 127 일반채권 0.08 0.45 1.06 KB스타단기채자(채권)A 10 일반채권 0.08 0.46 1.10 우리단기채권(채권)ClassA 754 초단기채권 0.07 0.41 0.94 키움더드림단기채[채권]C-F 254 초단기채권 0.07 0.32 0.9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403_국내4.JPG)
국내 자금 동향
6월 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440억원 증가한 241조 3,20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5,968억원 증가한 247조 8,50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140억원 감소한 28조 1,60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676억원 증가한 26조 5,70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430억원 증가한 19조 3,3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29억원 증가한 19조 9,77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증가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8,01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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