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 재개 기대감 및 투자심리 개선으로 증시 강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주초에 美-中 갈등 격화 및 홍콩 리스크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글로벌 경제 재개 기대감과 개인 순매수가 증가하면서 강보합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51%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1.02%의 하락세 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은행업(6.32%), 운수 창고업(6.21%), 서비스업 (4.28%) 이 상승했고, 의료 정밀업(-5.66%), 음식료품업(-1.24%), 보험업(1.06%)순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 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8%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K200인덱스 펀드는 1.72% 기록했다. 일반주식형 펀드는 0.58%, 배당주식형 펀드는 0.43%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0.1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은행상장지수[주식] 608 기타인덱스 6.80 2.43 -25.45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110 기타인덱스 5.41 11.24 -23.95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743 기타인덱스 5.28 23.64 33.51 NH-AmundiHANAROe커머스상장지수[주식] 118 기타인덱스 5.01 17.36 11.90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32 기타인덱스 4.51 17.47 -11.9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84_국내2.JPG)
국고채 단순 매입 불확실성으로 장단기물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5%로 인하하면서 단기물은 강세를 보였다. 다만 국채매입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장기물 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8.80bp 하락한 0.603%, 3년물 금리는 1.50bp 하락한 0.817%, 5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1.085%, 10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1.35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준 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 중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는 각각 0.11%, 0.08%를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0.08%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23 일반채권 0.83 1.97 8.81 칸서스튼튼으뜸단기채 1(채권)ClassC-W 372 일반채권 0.48 0.74 0.00 흥국중기채권형[채권]C-i 4,141 중기채권 0.34 1.46 2.83 한국투자라이프플랜 1[채권](C) 1 일반채권 0.18 0.56 1.19 DB정통크레딧자[채권]C/C-F 1,387 일반채권 0.17 0.47 1.2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86_국내4.JPG)
국내 자금 동향
5월 29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313억원 증가한 240조 4,95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682억원 증가한 243조 2,68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295억원 감소한 28조 5,74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46억원 감소한 25조 5,02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007억원 증가한 19조 1,96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268억원 증가한 19조 8,54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93억원 감소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4,294 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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