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개발 기대와 세계 각국의 경제 활동 재개, 글로벌 주요 증시 강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美-中 무역갈등 우려에도 중국 인민은행의 적극적 통화정책 기대와 美 파월 의장의 낙관적인 경기 전망이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코로나 백신 개발 성공 기대와 주요국 경제활동 재개 확산도 증시의 상승을 이끌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81%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3.6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11.69%), 증권업(7.56%), 운수장비업 (6.84%)이 상승했고, 전기 가스업(-4.79%), 종이 목재업(-3.05%), 보험업(0.32%)은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4.37%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5.02%, 배당주식형 펀드는 4.24%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주식 펀드는 4.14%, K200인덱스 펀드는 3.99%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933 기타인덱스 13.41 17.79 12.72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125 기타인덱스 11.01 9.28 -11.12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719 기타인덱스 10.17 13.51 7.02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29 기타인덱스 9.65 12.74 -27.08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42 기타인덱스 9.56 15.29 -15.7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73_국내2.JPG)
금통위 기준금리 인하 전망으로 채권 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차주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금리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특히 외국인 매수세가 증가함에 따라 장기물 강세폭이 확대됐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00bp 감소한 0.695%, 3년물 금리는 1.00bp 감소한 0.860%, 5년물 금리는 1.50bp 감소한 1.097%, 10년물 금리는 3.60bp 감소한 1.34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 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가 0.16%, 우량채권 펀드는 0.11%를 기록했다.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의 수익률은 각각 0.03%, 0.03%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9 중기채권 0.69 2.12 6.09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511 중기채권 0.37 1.14 3.44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23 일반채권 0.37 0.94 7.91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7 중기채권 0.36 1.07 3.16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254 중기채권 0.34 1.12 3.4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75_국내4.JPG)
국내 자금 동향
5월 22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8,395억원 증가한 240조 48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3,945억원 증가한 242조 1,61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394원 감소한 28조 8,04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785억원 증가한 25조 5,26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10억원 감소한 18조 8,80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33 억원 감소한 19조 5,15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증가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4,69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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