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와 美·中 갈등으로 지속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美·中 갈등 고조 및 파월 美 연준의장이 경기 전망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관적인 전망을 나타냄에 따라 하락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 장기화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반면 NIKKEI225지수는 일본 정부가 대부분의 지역에서 코로나 긴급사태를 해제함에 따라 상승했다. 한편 상해종합지수는 양회에서 내놓을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美·中 갈등 우려가 뒤섞여 소폭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6% 상승했다. 그 중 동남아주식이 2.72%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 유형이 1.27%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40%), 해외채권형(0.49%), 해외채권혼합형(0.47%)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부동산형(-0.55%), 커머디티형(-0.49%)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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