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상승과 국내 코로나19 재확산 불안으로 인한 주식시장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글로벌 증시 상승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영향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국내 코로나19 재확산 불안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강경 발언과 제롬 파월 美연준의장의 부정적인 경기 평가로 주가가 하락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9%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3.35%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6.56%), 음식료품업(3.75%), 서비스업(3.24%)이 상승했고, 은행업(-4.52%), 건설업(-4.44%), 철강 금속업(-4.34%)은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0%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중소형주식형 펀드는 1.51%, 일반주식형 펀드는 0.22%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배당주식펀드는-0.95%, K200인덱스 펀드는 -0.33%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624 기타인덱스 8.08 24.59 -2.49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20 기타인덱스 8.07 24.48 -1.77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8 기타인덱스 7.89 24.33 -2.04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60 기타인덱스 7.82 24.79 -1.57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37 기타인덱스 7.81 24.37 -2.6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65_국내2.JPG)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및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인해 채권시장 강보합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증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장기물 금리가 하락했다. 다만, 단기물이 금리하락에 대한 레벨 부담감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3.50bp 감소한 0.708%, 3년물 금리는 6.80bp 감소한 0.867%, 5년물 금리는 9.00bp 감소한 1.115%, 10년물 금리는 9.00bp 감소한 1.38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가 0.52%, 우량채권 펀드는 0.37%를 기록했다,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의 수익률은 각각 0.12%, 0.04%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8 중기채권 1.56 1.57 5.37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504 중기채권 1.35 1.19 3.34 삼성ABF Korea인덱스[채권](A) 6,074 중기채권 0.83 0.82 2.69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2,183 중기채권 0.79 0.85 3.12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506 중기채권 0.79 0.84 3.0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67_국내4.JPG)
국내 자금 동향
5월 15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조 5,443억원 증가한 235조 2,32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1조 7,568억원 증가한 234조 7,90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08억원 감소한 29조 43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8억원 감소한 24조 6,48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415억원 감소한 18조 9,4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31억원 감소한 19조 5,66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8억 증가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2조 782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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