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실물지표 개선 및 美-中무역분쟁 재점화 우려감으로 인한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국제유가 상승, 중국 수출 호조, 한국판 뉴딜정책으로 인해 증시가 상승했으나, 미중 무역갈등 우려와 미국 실물 지표 악화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97%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3.56%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의료 정밀업(7.12%), 서비스업(5.38%), 종이 목재업 (4.53%)이 상승했고, 전기 가스업(-4.42%), 보험업(-2.92%), 은행업(-2.28%) 은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5%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중 중소형주식 펀드만 2.10%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일반주식형펀드는 -0.13%, 배당주식펀드는 -1.14%, K200인덱스 펀드는 -1.4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450 기타인덱스 6.70 13.82 15.04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24 기타인덱스 6.30 14.62 -9.11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144 기타인덱스 6.26 14.67 -9.78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50 기타인덱스 6.25 15.01 -9.73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95 기타인덱스 6.24 14.73 -9.21](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57_국내2.JPG)
안전자산 선호 증가와 이달 금통위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인한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美 FOMC 경기부양책 발표 및 미-중 갈등으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가 증가함에 따라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또한, 이달 열리는 금통위에서 금리 인하 기대감도 채권 시장 상승세에 영향을 주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3.00bp 감소한 0.743%, 3년물 금리는 7.50bp 감소한 0.935%, 5년물 금리는 4.20bp 감소한 1.205%, 10년물 금리는 4.70bp 감소한 1.47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3% 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가 0.30%, 우량채권 펀드는 0.20%를 기록했다.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의 수익률은 각각 0.10%, 0.03%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6 중기채권 0.89 2.25 3.75 우리하이플러스채권자3(USD)[채권]ClassC-F 23 일반채권 0.70 0.64 6.95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497 중기채권 0.60 1.17 1.97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502 중기채권 0.49 1.22 2.25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0 중기채권 0.47 1.16 2.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58_국내4.JPG)
국내 자금 동향
5월 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5조 1,896억원 증가한 223조 6,62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9,746억원 증가한 223조 7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50억원 감소한 29조 1,24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26억원 감소한 24조 6,57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66억원 증가한 19조 66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58억 원 증가한 19조 6,550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22억 증가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 5,780 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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