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책임론' 관련 미·중 갈등 및 美 최악의 4월 고용지표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코로나 사태를 둘러싼 미·중 갈등과 4월 한 달간 2천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는 실업대란의 여파로 하락했다. EURO STOXX 50지수 또한 미·중 갈등과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하락했다. NIKKEI225지수는 일본 연휴기간 중 미·중 갈등이 심화될 것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반면에 상해 종합지수는 4월 무역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며 4월 수출이 3.5% 증가한 영향으로 인해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2% 상승했다. 그 중 북미주식이 1.69%로 가장 성과가 좋았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 유형이 0.91%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디티형(21.02%), 해외주식혼합형(1.04%), 해외채권형(0.35%), 해외채권혼합형(0.24%)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부동산형(-0.28%)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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