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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안정화 가능성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국내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코로나19 관련 불안감이 이어지면서 등락을 보였으나 글로벌 경기 부양책 기대감과 국제유가 안정화 가능성 증가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국내 증시는 상승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29%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도 9.89%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 전자와 은행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는데 그 중 종이 목재(17.85%), 운수 창고업(13.76%), 건설업(12.78%) 순으로 큰 상승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72%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는 5.17%, 일반주식 펀드는 2.91%, 배당주식 펀드는 2.67%, K200인덱스 펀드는 1.35%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39 기타인덱스 18.04 -15.66 -28.64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78 기타인덱스 17.67 -15.20 -28.16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822 기타인덱스 17.20 -15.52 -28.67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09 기타인덱스 17.15 -14.71 -27.95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952 기타인덱스 16.81 -14.91 -28.0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304_국내2.png)
채권시장안정펀드 출시 호재에도 국고채 금리 만기별로 엇갈리며 마감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중단기물 금리는 상승하고 단기물의 금리는 하락했다.
한은의 무제한 RP 매입과 채권시장안정 펀드 출시 소식에 채권금리가 하락했으나 주가와 원화, 채권 가치가 동반 하락하는 트리플 약세로 채권금리는 상승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로 엇갈리며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2.70bp 하락한 0.901%, 3년물 금리는 1.50bp 하락한 1.057%, 5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1.300%, 10년물 금리는 1.50bp 상승한 1.52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중기채권 펀드가 -0.06%, 우량채권 펀드가 -0.01%를 기록했다. 초단기채권 펀드와 일반채권 펀드는 각각 0.04%, 0.00%를 기록했다.

국내 자금 동향
4월 3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5,218억원 감소한 214조 1,1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8,472억원 감소한 207조 2,262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92억원 증가한 29조 3,69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141억원 증가한 22조 1,41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5,623억원 감소한 20조 1,5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859억원 감소한 20조 8,46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억원 감소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7,519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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