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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세 둔화에 따른 국내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코로나19 글로벌 확산 우려로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금융시장 안정화를 위한 중앙은행의 적극적인 부양정책 시사와 정부가 추경 확대 의지를 드러냄으로써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48%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도 1.88%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업(8.28%), 의약품업(4.64%), 전기 전자업(2.99%)이 상승했고, 전기 가스업(-5.47%), 은행업(-3.94%), 보험업(-3.94%) 순으로 큰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1%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는 1.51%, 중소형주식 펀드는 1.40%, 일반주식 펀드는 1.23%, 배당주식 펀드는 0.65%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KODEX바이오상장지수[주식] 170 기타인덱스 5.77 3.02 -5.07 미래에셋TIGER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1,230 기타인덱스 4.98 4.19 -0.92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F 155 테마주식 4.53 3.26 -1.58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자 1(주식)종류C-P 66 테마주식 4.53 3.20 -1.71 마이다스미소중소형주투자자신탁(주식)A 450 중소형주식 4.48 0.80 3.2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258_국내_주식형_펀드_주간_성과_상위.png)
정부의 추경안 제출 및 미국의 금리 인하에 따른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주초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면서 금리가 상승세를 보이기도 하였지만, 정부가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미국이 금리 인하를 발표함에 따라 금리는 하락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2.10bp 하락한 1.030%, 3년물 금리는 14.20bp 하락한 1.050%, 5년물 금리는 14.00bp 하락한 1.155%, 10년물 금리는 9.70bp 하락한 1.348%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2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58%, 0.44%를 기록했고,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는 각각 0.18%, 0.06%의 성과를 보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9 중기채권 1.62 4.55 6.07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591 중기채권 1.06 2.72 3.78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671 중기채권 0.89 2.44 3.29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10 중기채권 0.87 2.39 3.19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1,189 중기채권 0.84 1.77 2.3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259_국내_채권형_펀드_주간_성과_상위.png)
국내 자금 동향
3월 6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217억원 감소한 235조 6,88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2,117억원 감소한 242조 2,65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058억원 증가한 28조 2,5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6,346억원 증가한 25조 9,59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24억원 감소한 23조 8,09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12억원 감소한 24조 7,85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704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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