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수 급증과 금리 동결에 따른 국내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코로나19 확진자 수 급증의 영향으로 공포심이 부각되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금통위가 금리 동결을 결정함에 따라 국내 증시는 하락으로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6.40%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도 6.38%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업(0.21%)만이 상승했고, 의료정밀업(-11.57%), 전기가스업(-10.35%), 화학업(-8.04%) 순으로 큰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6.78%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는 -6.54%, 중소형주식 펀드는 -6.19%, 일반주식 펀드는 -6.08%, 배당주식 펀드는 -5.69%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72 기타인덱스 4.68 5.03 5.34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943 기타인덱스 4.56 4.88 5.23 KBKBSTAR국고채3년선물인버스상장지수(채권-파생) 819 기타인덱스 -0.11 -0.62 -0.33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인버스상장지수[채권-파생] 732 기타인덱스 -0.68 -2.26 -2.01 한국밸류10년투자 1(주식)(C) 3,574 일반주식 -2.49 -7.83 -10.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236_2.JPG)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급증에 따른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높아지면서 금리는 하락했다. 그러나 금통위가 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4.40bp 하락한 1.151%, 3년물 금리는 5.30bp 하락한 1.192%, 5년물 금리는 4.50bp 하락한 1.295%, 10년물 금리는 8.50bp 하락한 1.44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39%, 0.26%를 기록했고,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는 각각 0.10%, 0.05%의 성과를 보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7 중기채권 1.39 4.69 4.38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585 중기채권 0.83 2.72 2.69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665 중기채권 0.73 2.49 2.38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08 중기채권 0.72 2.44 2.31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976 중기채권 0.70 2.33 2.2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238_4.JPG)
국내 자금 동향
2월 28일 현재 KG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951억원 감소한 234조 6,27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5조 3,652억원 감소한 240조 9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488억원 증가한 27조 9,52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조 3,860억원 감소한 25조 3,24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105억원 감소한 23조 8,31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99억원 감소한 24조 7,54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073억원 증가한 1조 7,2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8,86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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