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양정책 및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 소식으로 국내 주식시장 보합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주초 中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 둔화와 적극적 부양정책에 힘입어 국내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후 美정부가 화웨이 관련 규제책을 발표하며 무역협상의 긴장감을 높이고,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소식으로 약세 전환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68%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0.87%의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6.82%), 의료정밀(0.71%), 서비스업(0.27%)이 상승했고, 섬유의복업(-4.77%), 운수창고업(-4.61%), 건설업(-4.47%)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1.57% 하락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배당주식 펀드는 -2.09%, 일반주식 펀드는 -1.63%, K200인덱스 펀드는 -1.41%, 중소형주식 펀드는 -0.99%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369 기타인덱스 3.51 4.40 11.23 삼성KODEX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상장지수(주식) 611 기타인덱스 2.92 2.93 8.76 마이다스미소중소형주투자자신탁(주식)A 481 중소형주식 2.42 3.98 8.42 미래에셋TIGER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상장지수(주식) 109 기타인덱스 2.26 1.82 5.12 유리스몰뷰티v3목표전환[주식]C/A 112 중소형주식 1.77 2.03 5.9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230_2.JPG)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및 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으로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및 2월 금통위의 금리 인하 가능성 부각이 금리 하락의 재료로 작용했다. 정부와 한은의 2월 금리인하 가능성 축소 발언으로 금리는 혼조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중국이 경기 부양책으로 대출금리를 인하하면서 채권금리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2.30bp 상승한 1.195%, 3년물 금리는 2.70bp 상승한 1.245%, 5년물 금리는 5.70bp 상승한 1.340%, 10년물 금리는 7.50bp 상승한 1.530%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상승했다. 중기채권 펀드와 우량채권 펀드는 각각 0.36%, 0.24%를 기록했고, 일반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는 각각 0.08%, 0.04%의 성과를 보였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25 중기채권 1.40 4.25 2.95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632 중기채권 0.81 2.38 1.84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650 중기채권 0.75 2.28 1.63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06 중기채권 0.74 2.23 1.57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1,875 중기채권 0.67 2.11 1.5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232_4.JPG)
국내 자금 동향
2월 21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945억원 증가한 232조 818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793억원 증가한 243조 53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247억원 감소한 27조 603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588억원 감소한 26조 710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58억원 증가한 24조 344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722억원 증가한 24조 936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 주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3732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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