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불확실성 완화되며 국내 주식시장 강세
중동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미중 1단계 무역합의 서명 등 대외 불확실성 완화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82%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3.07%의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제품업(5.43%), 건설업(5.28%), 음식료품업(4.41%)이 상승했고, 의료정밀(-2.00%)업종과 전기가스업(-0.13%)은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2.93% 상승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도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 2.92%, K200인덱스 펀드 2.82%, 일반주식 펀드 2.73%, 배당주식 펀드 2.31%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133 기타인덱스 10.57 16.36 12.75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308 기타인덱스 7.54 17.85 10.34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367 테마주식 6.85 11.25 6.31 삼성KODEX 2차전지산업상장지수[주식] 257 테마주식 6.64 9.10 5.17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90 기타인덱스 6.21 12.30 5.9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170_2.JPG)
금통위 경계감에 채권시장 소폭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미국-이란 갈등 완화와 미-중 1차 무역합의 서명으로 인해 글로벌 리스크가 완화됐고,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으로 채권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60bp 상승한 1.330%, 3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1.425%, 5년물 금리는 1.00bp 상승한 1.535%, 10년물 금리는 2.00bp 상승한 1.70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2%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일반채권 펀드 0.03%, 초단기채권 펀드 0.03%, 중기채권 펀드 0.02%, 우량채권 펀드 0.01%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75 중기채권 0.10 -1.61 -0.69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215 중기채권 0.07 -0.80 -0.37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623 중기채권 0.07 -0.76 -0.35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610 중기채권 0.07 -0.53 -0.08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296 중기채권 0.07 -0.72 -0.2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172_4.JPG)
국내 자금 동향
1월 17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6조 2446억원 증가한 213조 893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3559억원 증가한 227조 4413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292억원 감소한 28조 3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321억원 증가한 27조 854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334억원 감소한 24조 345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320억원 감소한 24조 846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 주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8007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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