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및 배당락일을 앞둔 제한적 움직임, 국내 주식시장 강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美 재무장관의 내년 1월 초 중국과 무역합의 서명을 확신한다는 발언에 투자심리가 확대되며 국내 증시는 상승했다. 북한의 對美 무력도발 우려로 증시는 하락하기도 했지만, G2 무역협상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오며 증시 또한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27일 배당락일을 앞두고 개인의 매도세가 지속되어 상승폭 축소하며 국내 증시는 강보합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6% 상승, 코스닥 지수는 0.65%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3.51%), 음식료품업(1.47%), 증권업(1.47%)이 상승했고, 전기가스업(-1.92%), 유통업(-0.99%), 보험업(-0.99%)이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8% 올랐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중소형주식 펀드 1.08%, 배당주식 펀드 0.45%, 일반주식 펀드가 0.19%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K200인덱스 펀드가 -0.08%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54 기타인덱스 4.85 2.78 -30.86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113 기타인덱스 4.80 2.73 -30.84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24 기타인덱스 4.74 3.01 -30.35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83 기타인덱스 4.70 2.92 -30.42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22 기타인덱스 4.70 2.96 -29.2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127_2.JPG)
외국인 국채선물 매수세 및 대외불확실성 완화, 국내 채권시장 강보합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3년물과 10년물 국채선물 매수에 나선 점이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여 채권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내년 1월 국고채 발행계획에 대한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로 금리 하락폭이 제한되며 국내 채권시장은 강보합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10bp 하락한 1.340%, 3년물 금리는 1.50bp 하락한 1.365%, 5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1.470%, 10년물 금리는 1.60bp 하락한 1.641%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2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5%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 0.09%, 우량채권 펀드 0.06%, 일반채권 펀드 0.05%, 초단기채권 0.03%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77 중기채권 0.36 0.77 5.94 우리장기국공채자(국공채)ClassC-F 512 중기채권 0.23 0.64 0.00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358 중기채권 0.20 0.43 3.54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91 중기채권 0.20 0.39 3.09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912 중기채권 0.19 0.44 4.1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129_4.JPG)
국내 자금 동향
12월 27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6조 1768억원 감소한 196조 6301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5조 5469억원 감소한 206조 800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33억원 감소한 28조 43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4억원 감소한 27조 1831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746억원 감소한 24조 310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733억원 감소한 25조 178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 주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5조 547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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