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무역협상 1단계 합의 서명 및 英 보수당의 압승 유력,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미-중 1단계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감이 이어지며 1.31% 상승했다. EURO STOXX 50 지수는 영국 조기 총선의 결과가 보리스 존슨 총리의 압승으로 전망되면서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이 현저히 축소됨에 따라 한주간 1.60% 올랐다. 상해종합지수도 11월 신규 위안화 대출과 사회융자총액 등의 통화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한데다, 15일 예정되었던 미국의 대중관세 부과를 앞두고 양국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으로 상승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2% 상승했다. 그 중 남미신흥국주식이 2.72%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가 1.61%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72%), 해외주식혼합형(0.62%), 해외채권형(0.30%), 해외부동산형(0.23%)이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커머더티형(-0.03%)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365 중국주식 5.88 -1.99 10.52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자(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7 중국주식 5.75 -2.17 8.53 미래에셋차이나H레버리지1.5(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39 중국주식 4.47 -1.45 8.44 맥쿼리차이나Bull 1.5배자(주식-파생)종류A 243 중국주식 4.40 -1.42 6.60 한화차이나H스피드업1.5배자(주식-파생)종류A 120 중국주식 4.21 -1.04 6.5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fund_sihwang_8115_2.PNG)
해외펀드 자금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375억원 감소한 39조 857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75억원 감소한 18조 8173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80억원 감소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5억원 감소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억원 증가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846억원 증가하였고, 인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119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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