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무역분쟁 완화 및 국내 반도체주 강세, 국내 주식시장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G2 무역협상 관련 긍정적 보도와 함께 22 거래일만에 유입된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주중 G2의 1차 무역협상 시한(15일)을 앞두고 관망세가 작용되며 증시가 혼조를 보이기도 했지만, 중국이 미국산 대두 및 돼지고기에 대한 관세 면제를 추진한다는 발표에 증시는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에 따른 국내 반도체 시장 반등 기대감 또한 증시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3.72% 상승, 코스닥 지수는 3.13%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6.91%), 건설업(4.73%), 제조업(4.53%)이 상승했고, 전기가스업(-2.77%)만이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4.09% 올랐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 4.31%, 일반주식 펀드 3.13%, 배당주식 펀드 2.98%, 중소형주식 펀드가 2.64%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24 기타인덱스 11.04 4.19 33.34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88 기타인덱스 9.48 0.96 16.20 삼성KODEX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3,838 기타인덱스 8.67 0.92 15.90 미래에셋TIGER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59 기타인덱스 8.65 0.91 16.60 한국투자KINDEX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50 기타인덱스 8.64 0.83 15.9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109_2.JPG)
개인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대량매수, 국내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중국의 11월 수출지표가 부진하게 발표된데다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며 채권시장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 개인의 국채선물 대량매수세 유입도 금리 하락에 힘을 더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2.30bp 하락한 1.341%, 3년물 금리는 4.00bp 하락한 1.380%, 5년물 금리는 1.80bp 하락한 1.472%, 10년물 금리는 4.00bp 하락한 1.61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2월 1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 0.14%, 우량채권 펀드 0.10%, 일반채권 펀드 0.05%, 초단기채권 펀드가 0.03%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유형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81 중기채권 0.33 3.60 6.30 KB장기국공채플러스자(채권) A 클래스 3 중기채권 0.30 2.13 4.90 삼성ABF Korea인덱스[채권](A) 5,779 중기채권 0.24 1.79 4.49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357 중기채권 0.22 1.93 3.72 미래에셋퇴직플랜자 1(채권)종류C 653 중기채권 0.22 1.57 4.0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111_4.JPG)
국내 자금 동향
12월 13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6114억원 감소한 217조 10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84억원 증가한 223조 976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89억원 감소한 29조 9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520억원 증가한 26조 9566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55억원 감소한 24조 897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18억원 감소한 25조 791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 주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356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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