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불확실성 개선 및 MSCI 리밸런싱 앞둔 외국인의 매도세, 국내 주식시장 강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12월 예정된 미중 관세부과 지연 가능성 확대와 지소미아 연장 등 대일 관계 개선이 시장 강세 재료로 작용했다. 다만 주 후반들어 MSCI지수 리밸런싱을 앞두고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가 커졌고,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인권법에 서명하면서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재부각됐다. 이에 증시는 상승폭을 소폭 되돌리며 마감헸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5% 상승, 코스닥 지수는 0.66%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업(3.48%), 보험업(2.18%), 운수창고업(1.96%)이 상승했고, 섬유의복업(-2.12%), 전기가스업(-1.40%), 의료정밀업(-0.74%)이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1%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 1.06%, 중소형주식 펀드 1.05%, 일반주식 펀드 1.00%, 배당주식 펀드가 0.98%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중공업상장지수(주식) 149 기타인덱스 3.63 -5.95 -14.46 신영밸류우선주자(주식)종류A 264 테마주식 3.45 3.00 3.76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5 기타인덱스 2.94 0.84 27.89 삼성KODEX보험상장지수[주식] 115 기타인덱스 2.92 6.53 -17.99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82 기타인덱스 2.77 2.48 13.0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080_2.JPG)
G2 무역분쟁 개선 및 금통위를 앞둔 금리인하 기대감 영향, 국내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금통위를 앞두고 금리인하 소수의견 기대감 영향으로 금리가 하락했다.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 낙폭이 크게 나타났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70bp 하락한 1.383%, 3년물 금리는 4.20bp 하락한 1.425%, 5년물 금리는 2.00bp 하락한 1.520%, 10년물 금리는 1.50bp 하락한 1.66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29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 0.13%, 우량채권 펀드 0.10%, 일반채권 펀드 0.07%, 초단기채권 펀드가 0.03%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80 중기채권 0.28 2.05 5.77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1,694 중기채권 0.18 0.87 4.13 KB장기국공채플러스자(채권) A 클래스 3 중기채권 0.17 1.51 4.50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958 중기채권 0.16 1.11 3.95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305 중기채권 0.15 1.03 3.6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082_4.JPG)
국내 자금 동향
11월 29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2258억원 증가한 213조 135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2655억원 증가한 219조 271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4억원 증가한 28조 993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903억원 증가한 26조 665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572억원 감소한 25조 111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601억원 감소한 26조 366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80억원 감소하였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9096억원 증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