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무역협상 불확실성 대두, 국내 주식시장 혼조세, 국내 주식시장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혼조세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원화 강세 및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는 상승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주 중반으로 들어서며 美 FOMC 회의를 앞두고 이어진 관망세로 상승폭이 제한되었다. 이어서 美 증시 대형 기술주들의 부진한 모습과 G2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국내 주식시장은 혼조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0% 하락, 코스닥 지수는 0.03%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2.98%), 서비스업(2.47%), 섬유화학업(1.52%)이 상승했고, 은행업(-7.02%), 철강금속업(-4.19%), 보험업(-2.27%)이 하락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5%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배당주식 펀드가 -0.84%, K200인덱스 펀드가 -0.32%, 일반주식 펀드가 -0.21%, 중소형주식 펀드가 -0.04%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삼성코스닥벤처플러스 1[주식]A 77 테마주식 3.45 7.29 0.95 미래에셋TIGER소프트웨어상장지수(주식) 169 기타인덱스 2.96 2.91 15.94 미래에셋TIGER중국소비테마상장지수[주식] 1,730 기타인덱스 2.23 1.86 -9.65 미래에셋TIGER2차전지테마상장지수(주식) 290 테마주식 2.08 5.78 -11.63 한국투자장기주택마련 1(주식)(A) 14 일반주식 1.87 1.39 -3.92]( 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035_2.JPG)
시장 예상치 상회한 11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국내 채권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11월 국고채 발행계획으로 인해 채권 금리는 상승하며 시작했다. 또한,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영향으로 금리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주 후반으로 들어서며 G2 무역협상 불확실성 확대와 美 금리인하로 인해 채권 금리는 하락 전환했지만 주 초 금리 상승세를 상쇄하지 못하여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4.80bp 상승한 1.729%, 3년물 금리는 6.50bp 상승한 1.867%, 5년물 금리는 8.90bp 상승한 2.097%, 10년물 금리는 9.30bp 상승한 3.01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12% 하락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에서는 중기채권 펀드 -0.39%, 우량채권 펀드 -0.27%, 일반채권 펀드 -0.07%, 초단기채권 펀드 -0.00%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플러스단기채권 1(채권) 종류 C-i 332 초단기채권 0.03 0.15 1.61 삼성KODEX단기변동금리부채권액티브상장지수[채권] 1,354 일반채권 0.02 0.11 1.31 대신우량단기채3[채권]ClassC 2 일반채권 0.02 0.14 0.00 미래에셋TIGER단기통안채상장지수(채권) 9,279 초단기채권 0.02 0.10 1.31 하이뉴굿초이스단기[채권]C-F 2 초단기채권 0.02 0.17 2.3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8037_4.JPG)
국내 자금 동향
11월 1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7조 698억원 감소한 206조 3428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조 7137억원 감소한 211조 31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036억원 감소한 29조 486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012억원 감소한 26조 862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087억원 감소한 26조 567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756억원 감소한 27조 535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6조 610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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