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무역협상 및 브렉시트 불확실성 확대, 글로벌 주요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FOMC의 금리인하와 3분기 성장률의 예상치 상회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미 하원의 트럼프 탄핵 조사안 통과와 칠레 APEC 정상회의 취소로 미-중의 무역협상에 대한 불안감이 확대되어 하락 마감하였다. EURO STOXX 50 지수는 영국 의회의 조기 총선안 가결에도 브렉시트 불확실성이 지속되어 약세를 보였다. 상해종합지수는 미 상무부의 화웨이 금지 규칙 심의로 인한 미-중 갈등 재점화 우려로 하락하였으나 10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예상치, 전월치 수치를 모두 상회한 51.7을 기록하여 2017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갱신해 낙폭을 제한하며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1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1% 상승했다. 그 중 러시아주식이 2.18%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가 3.64%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45%), 해외채권혼합형(0.35%)를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해외부동산형(-0.32%), 해외채권형(-0.13%), 커머더티형(-0.04%)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차이나그로스목표전환 2(주식)종류A 309 중국주식 4.15 5.58 42.63 미래에셋차이나그로스자 1(주식)종류A 333 중국주식 4.14 5.32 39.96 DB차이나 1[주식]ClassA 11 중국주식 3.67 5.31 23.23 IBK럭셔리라이프스타일자[주식]종류A 121 소비재섹터 3.64 3.31 16.72 KB통중국4차산업자(주식)A 35 중국주식 3.57 6.35 32.5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fund_sihwang_8031_2.PNG)
해외펀드 자금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3040억원 증가한 40조 194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256억원 감소한 19조 583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513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420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61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글로벌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948억원 증가하였고, 유럽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23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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