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영국 브렉시트 초안 합의 도달 및 3분기 美 기업 실적 호조,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종합지수는 영국과 EU의 브렉시트 극적 합의와 넷플릭스, 모건스탠리 등 3분기 기업 실적 호조에 힙입어 상승하였다. 중동 긴장 완화 또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마감했다. EURO STOXX 50 지수는 EU가 영국의 브렉시트 합의안을 승인함에 따라 '노딜'에 대한 불안감 감소로 투자심리가 완화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NIKKEI 225지수는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로 수출 관련주가 우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증시의 상승과 미-중 스몰딜 타결이 반영됨에 따라 약 10개월만에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1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0% 상승했다. 그 중 유럽주식이 3.33%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가 3.52%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71%), 해외주식혼합형(0.61%)를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커머더티형(-0.37%), 해외부동산형(-0.19%), 해외채권형(-0.15%)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367 중국주식 6.68 1.14 11.37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자(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9 중국주식 5.88 0.62 9.12 프랭클린미국바이오헬스케어자(주식-재간접)ClassA 68 헬스케어섹터 5.45 -4.89 9.31 미래에셋TIGERS&P500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H) 193 북미주식 4.82 -0.89 38.93 맥쿼리차이나Bull 1.5배자(주식-파생)종류A 245 중국주식 4.75 0.52 7.1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fund_sihwang_8011_캡처2.PNG)
해외펀드 자금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490억원 증가한 39조 9156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50억원 감소한 19조 142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84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19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36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363억원 증가하였고,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86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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