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진한 제조업 지표 및 北 발사체 소식 영향, 국내 주식시장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난주부터 지속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추진 정국으로 인해 국내 증시는 하락하며 출발했다. 주 중반으로 들어서며 기관계 순매수 및 美-中 무역분쟁 우려 완화 등으로 인해 증시는 상승 전환했다. 하지만 美 부진한 제조업 지표와 北 발사체 소식 영향으로 인해 증시는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05% 하락, 코스닥 지수는 0.62%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1.10%)만이 상승했고, 철강금속업(-4.04%), 은행업(-3.33%), 전기전자업(-3.07%)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89%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가 -2.07%, 배당주식 펀드가 -1.67%, 일반주식 펀드가 -1.59%, 중소형주식 펀드가 -1.07%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골든브릿지스마트목표전환S-7[주혼]종류A 312 일반주식 0.91 4.47 0.00 미래에셋TIGER헬스케어상장지수(주식) 967 기타인덱스 0.86 -0.09 -29.80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상장지수(주식) 3,289 기타인덱스 0.47 0.33 -21.63 삼성KODEX코스닥150상장지수[주식] 6,649 기타인덱스 0.46 0.35 -21.55 키움코스닥SmartInvestor목표전환 2[혼합-재간접]A 129 테마주식 0.45 0.21 -22.3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967_2.JPG)
분기말을 앞두고 기관들의 이어진 관망세 및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확대, 국내 채권시장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를 기록했다. 분기말을 앞두고 기관들의 이어진 관망세 영향 등으로 국내 채권 금리는 혼조세를 보이며 시작했다. 중반으로 들어서며 美-中 무역분쟁 우려 완화 및 일본금리 급등으로 인해 채권 금리는 상승했다. 하지만 주 후반으로 들어서며 세계적인 제조업체 부진에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확대되면서 국내 채권 금리는 혼조 마감했다
.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2.60bp 하락한 1.280%, 3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1.297%, 5년물 금리는 0.30bp 상승한 1.365%, 10년물 금리는 5.00bp 상승한 1.497%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0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02% 하락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일반채권 펀드 0.04%, 초단기채권 펀드가 0.04%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기채권 펀드에서는 -0.17%, 우량채권 펀드가 -0.09%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흥국퇴직연금멀티자 4[채권]C 827 일반채권 0.11 0.04 2.52 흥국멀티플레이자 4[채권]C 1,730 일반채권 0.11 0.04 2.50 삼성코리아크레딧밸류자 1[채권]_Cf 115 일반채권 0.09 0.35 0.00 유진챔피언코리아중단기채[채권]ClassA 17 일반채권 0.09 0.10 2.53 신한BNPP베스트크레딧단기자[채권](종류C) 53 초단기채권 0.09 0.08 2.2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969_4.JPG)
국내 자금 동향
10월 4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185억원 감소한 200조 765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2371억원 감소한 203조 4334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22억원 감소한 29조 8078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712억원 감소한 26조 566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900억원 감소한 27조 775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095억원 감소한 28조 920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8901억원 감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