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정치적 불확실성 및 외인과 기관 동시 코스피 매도, 국내 주식시장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 초 美-中 무역협상 낙관론 영향으로 국내 증시는 상승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중반으로 들어서며 부진한 韓 2분기 수출지표 및 미국 내 트럼프에 대한 탄핵 이슈 등으로 인해 증시는 하락 전환했다. 주 후반으로 들어서며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 영향으로 국내 증시는 하락세를 이어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28% 하락, 코스닥 지수는 2.68%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1.78%), 운수장비업(1.74%), 은행업(1.45%)은 강세를 기록했고, 비금속광물제품업(-3.54%), 의료정밀업(-3.03%), 의약품업(-2.70%)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56%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소형주식 펀드가 -0.57%, 일반주식 펀드가 -0.39%, 배당주식 펀드가 -0.27%, K200인덱스 펀드가 -0.01%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27 기타인덱스 3.73 -8.35 22.32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220 기타인덱스 3.73 -8.46 21.96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2,363 기타인덱스 3.67 -8.44 21.83 삼성KODEX자동차상장지수[주식] 201 기타인덱스 1.93 6.71 16.15 트러스톤정정당당성과보수자[주식-파생]C클래스 23 일반주식 1.93 7.99 2.1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958_2.JPG)
韓 성장률 전망 인하 및 美-中 무역협상 기대감 영향, 국내 채권시장 혼조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세를 기록했다. OECD의 韓 성장률 전망 인하로 인해 국내 채권 금리는 혼조세를 보이며 시작했다. 중반으로 들어서며 부진한 유럽 경제지표로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며 채권 금리는 하락했다. 또한 美 정치적 불확실성 영향 등으로 채권 금리는 연이어 하락했다. 하지만 주 후반으로 들어서며 美-中 무역협상 가능성 확대 영향 등으로 국내 채권 금리는 혼조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4.00bp 상승한 1.311%, 3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1.300%, 5년물 금리는 3.10bp 하락한 1.364%, 10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1.435%로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2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6%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에서는 중기채권 펀드 0.15%, 우량채권 펀드가 0.11%, 일반채권 펀드가 0.05%, 초단기채권 펀드가 0.03%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58 중기채권 0.48 -3.79 9.68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832 중기채권 0.27 -1.77 5.63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340 중기채권 0.26 -1.73 5.30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376 중기채권 0.24 -2.02 5.21 삼성KODEX10년국채선물상장지수[채권-파생] 168 중기채권 0.24 -2.06 4.8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960_4.JPG)
국내 자금 동향
9월 27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0조 4516억원 감소한 201조 547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0조 8893억원 감소한 205조 634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423억원 감소한 29조 81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561억원 감소한 27조 37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800억원 감소한 27조 814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915억원 감소한 28조 978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변동이 없었고, MMF 펀드의 설정액은 9조 9488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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