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 및 미중 무역긴장 완화,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ECB 등 주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결정을 주시하는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의 기대감과 중국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 소식이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EURO STOXX 50 지수는 ECB 통화완화 기대와 중국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인하 소식에 상승하였으며, 영국의 2차 조기 총선 투표가 부결되면서 노 딜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돼 상승마감하였다. 상해종합지수는 10월 1일 건국 70주년을 앞두고 정책당국의 다양한 경기부양조치 발표 기대감이 지속된 가운데, 미-중 무역긴장이 완화되며 상승세를 지속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1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08% 상승했다. 그 중 남미신흥국주식이 2.97%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을 주도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가 3.42%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해외채권혼합형(0.41%), 해외부동산형(0.10%)를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해외주식혼합형(-0.25%), 해외채권형(-0.20%), 커머더티형(-0.16%)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356 중국주식 7.21 8.09 8.00 미래에셋차이나H레버리지1.5(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42 중국주식 5.65 6.08 6.75 맥쿼리차이나Bull 1.5배자(주식-파생)종류A 239 중국주식 5.40 5.93 4.90 한화차이나H스피드업1.5배자(주식-파생)종류A 120 중국주식 5.01 5.50 4.4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fund_sihwang_7946_3.PNG)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139억원 증가한 39조 225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848억원 감소한 19조 260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309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81억원 감소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474억원 증가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041억원 증가하였고,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299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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