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및 홍콩 행정장관의 송환법 철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주초반 국제유가 급락으로 인하여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무역 협상 스몰딜 기대감과 10월 미중 고위급 무역 회담 확정으로 상승마감했다. EURO STOXX 50 지수는 노딜브렉시트에 대한 불안감과 미국 경기침제 우려에 하락하였으나, 영국 하원에서 노딜 브렉시트 저지 법안 통과와 이탈리아의 새로운 연정 구성 완료되어 상승 전환 마감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중국 제조업 PMI지표 호조와 홍콩 행정장관의 범죄인 인도 법안과 송환법 철회로 증시가 급등 하였다. 또한 미중 무역회담 확정으로 무역협상 기대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9월 6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9% 상승했다. 그 중 유럽신흥국주식이 3.56%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을 주도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가 2.13%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으로는 커머더티형(0.68%), 해외채권혼합형(0.62%), 해외주식혼합형(0.22%), 해외채권형(0.07%)를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해외부동산형(-0.04%)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354 중국주식 7.38 5.73 7.32 미래에셋차이나H레버리지1.5(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41 중국주식 5.97 4.30 6.17 KB중국본토A주레버리지자(주식-파생재간접)A CLASS 603 중국주식 5.64 10.64 50.16 맥쿼리차이나Bull 1.5배자(주식-파생)종류A 237 중국주식 5.52 4.26 4.3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934_해외2.png)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210억원 증가한 39조 1366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616억원 감소한 19조 2991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414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87억원 감소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3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709억원 증가하였고, 인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17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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