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정상회담에 대한 엇갈리는 전망, 글로벌 주요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美-中 정상회담의 결과를 기다리는 가운데 이란과의 긴장 고조,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 제동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EURO STOXX 50 지수 역시 관망세를 보이던 가운데 美 연준이 금리 인하 기대감을 희석시키자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상해종합 지수는 美·中 무역분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전망이 계속 엇갈리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1% 하락했다. 그 중 러시아주식은 2.17%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섹터가 4.26%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커머더티형이(2.37%)를 기록하며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반면, 해외주식혼합형(-0.54%), 해외부동산형(-0.30%), 해외채권혼합형(-0.23%), 해외채권형이(-0.06%)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158 기초소재섹터 4.45 17.65 17.81 IBK골드마이닝자 1[주식]종류A 47 기초소재섹터 4.22 20.41 19.27 블랙록월드광업주자(주식-재간접)(H)(A) 711 기초소재섹터 3.92 11.69 13.42 한화천연자원자(주식)A클래스 267 기초소재섹터 3.15 4.67 19.4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764_표_2.jp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298억원 증가한 36조 8687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898억원 감소한 19조 9256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064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28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86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인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25억원 증가하였고, 글로벌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375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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