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정상회담 앞두고 관망세 확산, 국내 주식시장 약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미국과 중국 양국이 G20 회동을 앞두고 관망세가 유입되며 하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마이크론이 감산 발표를 하며 국내 반도체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제약 업종의 이슈로 급락하며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4% 상승, 코스닥 지수는 4.00%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증권업(2.68%), 전기전자업(1.95%), 운수장비업(1.65%)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의료정밀업(-3.65%), 운수창고업(-5.25%)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5%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K200 인덱스 펀드 0.94%, 배당주식 펀드가 0.26%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 중소형주식 펀드 -2.09% , 일반주식 펀드가 -0.36%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14 기타인덱스 6.28 2.35 10.31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510 기타인덱스 6.25 2.33 10.02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05 기타인덱스 6.25 2.31 10.17 삼성KODEX증권주증권상장지수[주식] 702 기타인덱스 2.98 11.64 22.58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29 기타인덱스 2.49 13.82 22.51](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758_2.PNG)
금리인하 기대 희석, 채권 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파월 美 연준의장과 이주열 한국인행 총재가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과도한 기대감을 자제시키며 채권금리 추가하락을 제한했다. 이에 외국인은 3년물, 10년물을 모두 순매도 하며 약세폭을 키웠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3.70bp 상승한 1.507%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6.80bp 상승한 1.490%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8.00bp 상승한 1.532%, 10년물 금리는 7.20bp 상승한 1.622%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 0.07% 하락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초단기채권 펀드가 0.02%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기채권 펀드 -0.35%, 우량채권 펀드 -0.24%, 일반채권 펀드가 -0.03%를 기록하며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현대트러스트단기채자 1[채권]종류C 560 초단기채권 0.05 0.21 0.00 하이뉴굿초이스단기[채권]C-F 2 초단기채권 0.04 0.23 1.47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4 0.25 1.48 대신우량단기채 2[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3 0.16 0.00 IBK단기크레딧플러스[채권]종류C 2 일반채권 0.03 0.25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760_4.PNG)
국내 자금 동향
6월 28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4조 7389억 감소한 201조 777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조 8278억원 감소한 208조 278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35억원 감소한 30조 433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203억원 감소한 28조 8178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285억원 증가한 25조 721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914억원 증가한 26조 6751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1340억원 증가했으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5조4787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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