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무역협상 재개 합의, 글로벌 주요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트럼프와 시진핑이 G20 서 정상회담 개최를 하면서 무역협상 재개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금리 인하를 예고하며 상승랠리를 이어갔다. EURO STOXX 50 지수는 美·中 무역협상 재개와 유럽중앙은행의 경기부양책 도입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상해종합 지수는 美·中 정상회담 개최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브라질 BOVESPA 지수는 연금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사상 첫 10만 P 마감 지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97% 상승했다. 그 중 중국주식이 3.95%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가 2.71%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커머더티형(0.80%), 해외채권혼합형(0.78%), 해외주식혼합형(0.72%), 해외채권형(0.49%), 해외부동산형이(0.40%)를 기록하며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398 중국주식 9.13 7.48 18.29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자(주식-파생재간접)종류 31 중국주식 9.03 7.64 16.58 KB중국본토A주레버리지자(주식-파생재간접)A CLASS 657 중국주식 8.30 13.95 49.14 삼성중국본토레버리지자 1[주식-파생재간접]_A 1,465 중국주식 7.73 13.07 48.97 프랭클린미국바이오헬스케어자(주식-재간접)ClassA 81 헬스케어섹터 6.81 6.79 21.2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755_표_2.jp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268억원 감소한 36조 648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767억원 감소한 20조 15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835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943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02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2727억원 증가하였고, 인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371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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