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앞두고 미중 정상회담 기대, 국내 주식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하며 보합권 등락을 보이던 증시는 주 후반 연준이 향후 금리인하를 시사한 가운데 중국 증시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으로 상승한데 힘입어 국내 증시도 동반상승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세를 보이며 강세를 견인했으나 주 중반의 상승분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은 제한되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34% 상승, 코스닥 지수는 0.09%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4.78%), 전기전자업(3.69%), 증권업(2.82%)이 강세를 보인 반면 운수창고업(-2.16%), 종이목재업(-2.41%)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31%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K200 인덱스 펀드 1.80%, 일반주식 펀드 0.73% , 배당주식 펀드가 0.71%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소형주식 펀드가 -0.15%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200 기타인덱스 5.00 8.78 9.45 키움KOSEF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4 기타인덱스 4.82 8.01 9.53 KB KBSTAR 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418 기타인덱스 4.82 8.06 9.52 미래에셋TIGER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44 기타인덱스 4.81 7.98 9.51 NH-AmundiHANARO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83 기타인덱스 4.79 8.07 9.5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749_2.PNG)
美 연준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 채권 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美 연준이 향후 금리인하를 시사한 가운데 시장은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며 주 후반 일제히 급락, 강세를 이어갔다. 채권시장은 경기 둔화 우려로 지난달 31일 부터 전 구간이 기준금리를 하회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한번 연저점을 갱신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10bp 하락한 1.470%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6.80bp 하락한 1.422%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8.00bp 하락한 1.452%, 10년물 금리는 7.70bp 하락한 1.550%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6월 2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14%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중기채권 펀드 0.43%, 우량채권 펀드 0.31%, 일반채권 펀드 0.10%, 초단기채권 펀드가 0.04%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41 중기채권 1.29 4.75 7.35 KB장기국공채플러스자(채권) A 클래스 1 중기채권 0.87 2.74 4.63 삼성ABF Korea인덱스[채권](A) 5,720 중기채권 0.70 2.31 3.87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568 중기채권 0.67 2.43 4.20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152 중기채권 0.64 2.33 3.9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751_4.PNG)
국내 자금동향
6월 21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158억 증가한 206조 5235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1101억원 증가한 213조 1137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50억원 감소한 30조 466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096억원 증가한 28조 9382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152억원 증가한 25조 392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716억원 증가한 26조 383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420억원 증가했으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1808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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