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의 화웨이 제재에 국내 주식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IT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업들이 화웨이와의 사업중단을 발표하는 등 무역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외국인과 기관이 하드웨어, 화학, 철강등의 무역분쟁 관련 섹터를 중심으로 동반 매도세를 보이며 코스피는 2050선, 코스닥은 690선까지 밀려났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39% 하락, 코스닥 지수는 2.88%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3.04%), 건설업(0.89%), 증권업(0.71%)이 강세를 보인 반면 통신업(-4.10%), 섬유의복업(-4.09%)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71%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펀드는 K200인덱스 펀드가 0.14%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소형주식 펀드 -1.61%, 일반주식 펀드 -0.89%, 배당주식 펀드가 -0.41%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88 기타인덱스 4.39 12.80 6.44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111 기타인덱스 4.39 12.76 6.53 삼성KODEX코스닥150인버스상장지수[주식-파생] 2,208 기타인덱스 4.37 12.78 6.28 미래에셋TIGER200건설상장지수(주식) 353 기타인덱스 1.61 -3.38 -6.31 삼성KODEX삼성그룹밸류상장지수[주식] 265 기타인덱스 1.08 -6.36 2.4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666_2.PNG)
안전자산 선호 지속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 채권 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美-中 무역갈등의 장기화 우려로 미국에서도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 되었다. 이에 비슷한 방향성을 보이며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각각 연저점을 새로 썼다. 외국인은 3년물을 위주로 순매수세를 보이며 강세를 견인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2.90bp 하락한 1.651%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2.80bp 하락한 1.642%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1.680%, 10년물 금리는 2.10bp 하락한 1.800%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5월 2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7%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중기채권 펀드 0.15%, 우량채권 펀드 0.11%, 일반채권 펀드 0.06%, 초단기채권 펀드가 0.04%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108 중기채권 0.39 2.12 3.28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458 중기채권 0.22 1.11 2.14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226 중기채권 0.21 1.17 1.94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108 중기채권 0.20 1.08 1.99 DB다같이장기채권[채권]C/C-F 1,123 중기채권 0.20 0.94 2.2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668_4.PNG)
국내 자금 동향
5월 24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148억 증가한 210조 7796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4229억원 감소한 214조 8559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439억원 증가한 30조 5169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825억원 감소한 28조 553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298억원 증가한 24조 41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508억원 증가한 24조 851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7979억원 감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