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실적 발표 앞두고 등락 반복,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주요 기업실적 발표를 앞두고 등락을 반복 하며, 미중 무역분쟁 협상 진전 기대감에 상승했지만 구체적 협상 결과가 나오지 않아 혼조세를 보였다. EURO STOXX 50 지수는 미국과 EU간 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격화 우려에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 브렉시트 기한 추가 연장의 여세로 하락폭을 제한했다. 상해종합지수는 신용거래융자가 급증하자 중국 정부가 규제에 나설 것이란 우려와 소비재 종목의 부진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전망에 부합했음에도 하락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4월 1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1% 상승했다. 그 중 유럽신흥국주식이 2.25%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커머더티형(0.83%), 해외부동산형(0.42%), 해외채권형(0.30%), 해외채권혼합형(0.18%), 해외주식혼합형이(0.13%)를 기록하며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KINDEX러시아MSCI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00 러시아주식 3.68 7.71 22.44 삼성누버거버먼차이나자H[주식-재간접]A 910 중국주식 3.63 9.87 27.07 미래에셋연금러시아업종대표자 1(주식)종류C-Pe 82 러시아주식 3.23 8.74 17.39 미래에셋러시아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 137 러시아주식 3.22 8.68 17.16 하나UBS차이나대표자[주식-재간접]Class A 989 중국주식 3.06 13.28 31.8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579_22.PN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567억원 감소한 35조 4424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2515억원 감소한 20조 7364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313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8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236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동남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41억원 증가하였고,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944억원 감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