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메르 전 대통령 부패혐의로 체포 브라질증시 하락,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과 FOMC 결과를 주목하며 등락을 반복했지만, 미국의 투자은행 니덤(Needham)이 애플 주식을 '강력매수'로 추천한게 촉매제가 되어 대형 IT주들이 급등하여 상승 마감했다. 상해종합 지수는 상승세를 보였다. 중국증시는 FOMC 결과가 예상보다 완화적으로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미중 무역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증시는 상승했다. 브라질 BOVESPA 지수는 테메르 전 대통령이 부패혐의로 체포된 영향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노골적인 친미 외교로 국민들의 정치적 반감을 사며 하락 마감 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4% 상승했다. 그중 유럽신흥국주식이 2.53%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에너지섹터가 1.31%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채권형(0.49%), 해외채권혼합혼합형(0.45%), 커머더티형(0.28%), 해외부동산형이(0.01%)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해외주식혼합형이(-0.32%) 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펀드 자금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48억원 감소한 35조 5590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037억원 감소한 21조 1742억원으로 집계되었
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35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9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76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620억원 증가하였고,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542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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