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종 상승 견인, 국내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주 중반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에 거래량이 위축되기도 했으나 주 후반 마이크론 감산 소식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전기전자 업종에 기관-외국인 매수세가 동반 유입되며 강세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35% 상승, 코스닥 지수는 1.58%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4.78%), 운수장비업(2.49%), 제조업(2.23%)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기가스업(-8.53%), 의약품업(-3.35%)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9%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200인덱스 펀드 2.04%, 일반주식 펀드 1.11%, 배당주식 펀드 0.66%, 중소형주식 펀드가 0.38%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38 기타인덱스 7.51 -4.92 27.24 미래에셋TIGER우선주상장지수(주식) 251 기타인덱스 4.82 1.03 10.95 삼성KODEXTop5PlusTotalReturn상장지수[주식] 1,707 기타인덱스 4.20 -1.35 0.00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94 기타인덱스 4.07 -5.09 16.30 IBK2.0배레버리지인덱스 [주식-파생] C 57 기타인덱스 3.91 -4.74 15.0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531_2.PNG)
연준 연내 금리 동결 시사, 국내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연준이 연내 금리동결을 시사하면서 완화적 태도로 돌아선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이 10년물을 중심으로 매수세를 보이며 장기금리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해 수익률 곡선은 평탄해졌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00bp 상승한 1.789%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0.20bp 상승한 1.792%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2.50bp 하락한 1.827%, 10년물 금리는 4.80bp 하락한 1.932%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9%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수익률은 중기채권 펀드 0.23%, 우량채권 펀드 0.18%, 일반채권 펀드가 0.06%, 초단기채권 펀드가 0.04%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국내 자금 동향
3월 22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1조 4464억원 감소한 202조 2420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7998억원 감소한 211조 732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359억원 감소한 30조 928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624억원 증가한 30조 159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299억원 증가한 20조 9316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397억원 증가한 21조 6119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1조 9349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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