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증시 최고치 갱신, 中증시는 또 다시 하락.. 글로벌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보잉사가 737기 사고로 해당 보잉기가 전세계적 운항금지 조치를 받는 것이 시장 전체에 악재로 작용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경제지표와 기술주 호재 소식으로 반등하여 상승세를 보였다. 상해 종합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수출지표를 비롯한 경제지표들이 부진을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가 가속화 되어 약세를 보였다. 브라질 BOVESPA 지수는 상승세를 보였다. 브라질 정부가 올해 상반기 중 연금개혁안의 의회 통과에 주력하고 있는 점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하여 3월 13일 BOVESPA 지수는 98,903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2% 하락했다. 그중 브라질주식이 4.82%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헬스케어섹터가 2.20%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커머더티형(0.97%), 해외주식혼합형(0.60%), 해외부동산형(0.36%), 해외채권형(0.29%), 해외채권혼합형(0.18%) 순서대로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47 브라질주식 4.43 1.08 11.62 키움KOSEFNIFTY50인디아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131 인도주식 4.38 7.37 6.96](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527_해외2.PNG)
해외펀드 자금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1140억원 감소한 35조 584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468억원 감소한 21조 277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82억원 증가했으며, 해외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376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48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524억원 감소하였고, 인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232억원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