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국내 증시 하락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과 중국 및 유로존 경기지표 부진 등의 영향으로 코스피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바이오주 중심으로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여 코스피를 아웃퍼폼 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47% 하락, 코스닥 지수는 2.52%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7.94%), 종이목재업(2.98%), 전기가스업(2.26%)이 강세를 보인 반면, 운수장비업(-3.02%), 운수창고업(-2.42%)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11%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K200인덱스 펀드가 0.80%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고 중소형주식 펀드 1.80%, 일반주식 펀드 0.14%, 배당주식 펀드가 0.09%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14 기타인덱스 5.98 4.67 17.40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167 기타인덱스 5.98 4.57 17.17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39 기타인덱스 5.66 4.26 16.86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4 기타인덱스 5.31 3.94 16.50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IT상장지수(주식) 100 기타인덱스 5.22 0.58 16.5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520_2.PNG)
리스크 오프 분위기 확산, 국내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브렉시트 등에 대한 우려로 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확산된 가운데 IMF의 한은에 대한 완화적인 통화정책 권고, 외국인 매수세 등의 영향으로 채권시장은 강세흐름을 이어갔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40bp 상승한 1.779%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3.00bp 하락한 1.709%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3.40bp 하락한 1.852%, 10년물 금리는 3.00bp 하락한 1.980%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3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8%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수익률은 중기채권 펀드 0.18%, 우량채권 펀드 0.14%, 일반채권 펀드가 0.07%, 초단기채권 펀드가 0.05%로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426 중기채권 0.29 0.18 0.29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190 중기채권 0.29 0.14 0.15 NH-Amundi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A 80 중기채권 0.28 0.17 0.26 삼성ABF Korea인덱스[채권](A) 5,514 중기채권 0.27 0.14 0.13 한화연금전환(국공채) 종류C 131 중기채권 0.25 0.15 0.1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522_4.PNG)
국내 자금 동향
3월 15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5824억원 증가한 203조 7199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3조 2173억원 증가한 212조 5640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584억원 감소한 30조 964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44억원 감수한 29조 8975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320억원 증가한 20조 6017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644억원 증가한 21조 2722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2507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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