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무역협상 양해각서 작성 소식".. 글로벌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주로 강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미중 무역분쟁 협상단이 MOU 체결을 위한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랠리가 계속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상해종합 지수도 미중 무역분쟁 이슈 완화와 당국의 경제 부양에 대한 의지 표명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러시아 RTSI 지수는 국제유가가 OPEC+ 회원국들의 이따른 감산 결정으로 5거래일 연속 올라 러시아 주요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 상승으로 강세를 보였다. 브라질 BOVESPA 지수만 지난달 발생한 댐 붕괴 사고의 여파로 철광석 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란 악재가 생겨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20%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기초소재 섹터(4.34%)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커머더티형(1.28%), 해외주식혼합형(1.24%), 해외채권혼합형(0.42%), 해외채권형(0.18%), 해외부동산형(0.03%)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154 기초소재섹터 4.54 10.38 9.20 IBK골드마이닝자 1[주식]종류A 48 기초소재섹터 4.13 11.39 9.13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재간접)(합 2,215 중국주식 4.09 18.55 38.51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상장지수(주혼-파생)( 225 중국주식 3.96 18.43 37.93](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85_해외2.PN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395억원 증가한 35조 817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404억원 감소한 21조 6529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737억원 증가했으며,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82억원 감소했다. 그 외에 해외기타 펀드의 설정액은 137억원 증가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729억원 증가하였고,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641억원 증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