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의사록 공개, 국내 증시 상승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금주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었다. 최근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언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완화되기도 했으나 자산축소를 연내 종료할 것이라는 FOMC의 의사록이 공개되며 상승전환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13% , 코스닥 지수는 0.68%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화학업(3.56%), 철강금속업(2.48%), 유통업(1.48%)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의료정밀업(-4.62%), 비금속 광물제품업(-1.56%)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8%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중소형주식 펀드 0.83%, 일반주식 펀드 0.57%, 배당주식 펀드가 0.40%로 플러스 수익률을 K200인덱스 펀드가 -0.09%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미래에셋TIGER화장품상장지수(주식) 102 기타인덱스 10.91 19.86 12.42 미래에셋TIGER중국소비테마상장지수[주식] 2,432 기타인덱스 4.64 7.37 6.25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44 기타인덱스 4.26 10.12 16.71 삼성KODEX기계장비상장지수[주식] 115 기타인덱스 3.85 0.09 7.21 삼성KODEX 필수소비재상장지수[주식] 483 기타인덱스 3.72 6.05 3.8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80_2.PNG)
무역협상 기대감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국내 채권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주 중반 20일까지의 수출 지표가 부진하면서 채권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미-중 무역협상이 양해각서 초안작성 단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어 약세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40bp 상승한 1.773%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2.30bp 상승한 1.810%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2.50bp 상승한 1.880%, 10년물 금리는 3.50bp 상승한 2.015%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22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0%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의 수익률은 초단기채권 펀드가 0.04%, 일반채권 펀드가 0.03%로 플러스 수익률을 중기채권 펀드가 -0.10%, 우량채권 펀드가 -0.08%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유진챔피언코리아만기투자형 6[채권]ClassA-E 2 중기채권 0.07 0.31 0.46 코레이트더블루B[채권]C 2 일반채권 0.07 0.30 0.52 코레이트더블루A[채권]C 2 일반채권 0.06 0.27 0.47 대신단기채[채권](ClassC-e) 2 일반채권 0.06 0.25 0.45 하이든든한[채권]C-F 2 일반채권 0.06 0.27 0.4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82_4.PNG)
국내 자금 동향
2월 22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9615억원 증가한 206조 3012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1조 1595억원 증가한 217조 5238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449억원 감소한 31조 85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80억원 감소한 30조 675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208억원 증가한 20조 82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274억원 증가한 20조 7057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750억원 증가했으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450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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