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發 훈풍, 국내 증시 강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 미국 예산안 잠정 합의안 발표 그리고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중국 증시 영향과 같은 해외발 훈풍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다. 이에 외국인 매도세와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강세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1.02% 상승, 코스닥 지수는 1.85%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증권(9.93%), 건설업(5.67%), 비금속 광물제품(5.23%), 의약품(5.20%) 등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1%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중소형 펀드 1.39%, K200인덱스 1.04%, 일반주식 0.86%, 배당주식 0.60%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중소밸류자(주식)(A) 348 중소형주식 4.25 13.99 15.43 미래에셋TIGER반도체상장지수(주식) 163 기타인덱스 4.23 25.28 24.84 삼성KODEX반도체 상장지수[주식] 130 기타인덱스 4.23 25.24 24.79 미래에셋코스닥혁신성장자(주식)종류A 18 테마주식 4.18 12.16 8.41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76 테마주식 3.95 11.69 10.3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70_국내2.PNG)
美 채권금리 하락 영향, 국내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주 초반 미국,유럽,영국 등 주요 국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에 따른 경기 둔화우려 및 미국 국채금리 하락 영향으로 강세 시작하였다. 주 중반 이후 미국 예산안 잠정 합의, 무역 협상 기대감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완화되었지만 상승폭이 제한되며 강세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30bp 하락한
1.759%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1.30bp 하락한 1.787%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1.90bp 하락한 1.855%, 10년물 금리는 1.20bp 하락한 1.980%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7%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중기채권 펀드가 0.13%, 우량채권 0.10%, 일반채권 0.06%, 초단기채권 0.04%를 기록했다.
 5,506 중기채권 0.22 -0.02 -0.01 KBKBSTAR국채선물10년상장지수(채권-파생) 186 중기채권 0.22 0.08 0.01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449 중기채권 0.20 0.08 0.11 미래에셋엄브렐러(채권)종류C-i 114 중기채권 0.19 -0.01 0.02 미래에셋개인연금전환 1(채권) 172 중기채권 0.18 -0.03 0.00](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72_국내4.PNG)
국내 자금 동향
2월 15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8조 569억원 증가한 205조 3923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8조 7719억원 증가한 216조 4175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13억원 감소한 31조 230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401억원 증가한 30조 6839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250억원 증가한 19조 861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4490억원 증가한 20조 478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7조 783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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