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 2차 셧다운 우려 해소, 중국 춘절 효과.. 글로벌 증시 강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주로 강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트럼프 정부의 두번째 셧다운에 대한 우려 해소와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펼쳐지며 강세를 보였다. 상해종합 지수도 한주간 춘절 이후 증시 상승 효과로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다. 러시아 RTSI 지수는 국제유가가 반등 이후 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에너지기업들의 부진으로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56%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가 1.18%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1.20%), 해외채권혼합형(0.33%), 해외부동산형(0.12%), 해외채권형(0.01%), 커머더티형(-0.21%)순으로 성장을 보였다.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51억원 증가한 35조 7710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460억원 감소한 21조 691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334억원 증가했으며,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24억원 감소했다. 그 외에 해외기타 펀드의 설정액은 237억원 증가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944억원 증가하였고, 러시아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100억원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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