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연기, 유럽 경제 침체 우려.. 글로벌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계속되는 기업들의 호실적과 고용률 등의 경제지표가 전망치를 웃돌아 강세를 보였다. 인도의 Bombay Sensitive30 지수는 인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소식과 모디 총재의 선거를 앞둔 경기부양책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EURO STOXX 50 지수는 유로존과 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큰폭으로 낮춰져 침체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68%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소비재섹터가 3.89%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82%), 해외채권혼합형(0.57%), 해외채권형(0.55%), 커머더티형(0.35%), 해외부동산형(0.17%)순으로 성장을 보였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미래에셋TIGER인도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합성) 138 인도주식 8.55 1.09 2.07 삼성픽테로보틱스자UH[주식-재간접]_Ce 3 정보기술섹터 6.41 15.36 13.99 삼성픽테로보틱스자H[주식-재간접]_Ce 120 정보기술섹터 5.42 14.64 12.98 한국투자더블라인미국듀얼가치자H(주식-재간접파생)(A) 112 북미주식 5.07 12.24 10.35 NH-AmundiAllset글로벌디스럽티브자(UH)[주식]ClassC 1 정보기술섹터 4.60 13.27 16.2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62_해외2.PN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74억원 감소한 35조 7,458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48억원 감소한 21조 7,37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63억원 감소했으며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51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기타 펀드의 설정액은 72억원 증가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860억원 증가하였고, 브라질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20억원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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