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숨고르기, 국내 주식시장 약보합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KOSPI와 KOSDAQ이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KOSPI는 지난 한달간 상승폭이 컸던 만큼 숨고르기 장세를 보이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반면 KOSDAQ은 IT부품, 장비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0.06% 하락, 코스닥 지수는 1.66%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광물제품업(4.40%), 의료정밀업(3.80%), 섬유의복업(3.58%)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의약품업(-2.68%), 운수장비업(-2.50%)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26%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중소형 펀드 1.09%, 일반주식 펀드 0.22%, 배당주식 펀드가 0.03%로 플러스 수익률을 K200인덱스 펀드가 -0.08%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국투자코스닥두배로(주식-재간접파생)(A) 36 기타인덱스 4.29 12.86 8.68 KBKBSTAR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049 기타인덱스 4.29 12.39 8.76 키움KOSEF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06 기타인덱스 4.29 12.54 8.86 삼성KODEX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3,254 기타인덱스 4.27 12.79 8.51 NH-Amundi코스닥2배레버리지[주식-파생]ClassA 64 기타인덱스 4.26 12.95 8.67](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57_2.PNG)
유가 증권시장 하락 전환 , 국내 채권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를 기록했다. 연휴 기간 동안 미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보였음에도 그간 강세를 보이던 유가 증권시장의 하락 전환, 연준의 비둘기적 스탠스 영향 지속으로 강세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0.10bp 하락한 1.772%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1.00bp 하락한 1.800%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1.10bp 하락한 1.874%, 10년물 금리는 0.50bp 하락한 1.992%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5%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일반채권 펀드와 중기채권 펀드가 0.05%, 우량채권 펀드와 초단기채권 펀드가 각각 0.04%를 기록했다.
![■ 국내 채권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KBKBSTAR중장기국공채액티브상장지수(채권) 484 일반채권 0.08 0.17 0.25 삼성KODEX종합채권(AA-이상)액티브상장지수[채권] 6,659 중기채권 0.08 0.23 0.26 삼성코리아중기채권자 1[채권]_C-P 59 중기채권 0.08 0.22 0.25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436 중기채권 0.08 0.07 -0.09 삼성퇴직연금Active채권종합자 1[채권]C 160 일반채권 0.07 0.22 0.2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59_4.PNG)
국내 자금 동향
2월 8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2조 4769억원 증가한 197조 330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8024억원 증가한 207조 640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621억원 감소한 31조 291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239억원 증가한 30조 4437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496억원 증가한 19조 4362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557억원 증가한 20조 293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2조 5106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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