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세 지속, 국내 주식시장 강세
한 주간 국내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였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외국인이 매수세를 보이며 상승을 견인했다. 6거래일(1/24~31)연속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를 2,200선까지 끌어올렸다. 이와 더불어 연준의 완화적 스탠스, 셧다운 일시적 합의와 같은 소식들도 위험자산선호 지속에 힘을 보태며 상승 마감했다.
해당 기간 코스피 지수는 2.79%, 코스닥 지수는 1.77%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6.62%), 전기전자업(5.94%), 전기가스업(4.29%)이 강세를 보인 반면, 통신업(-5.22%), 보험업(-1.24%)은 약세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10% 상승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소유형 주식은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K200인덱스 펀드 3.32%, 일반주식 펀드 2.29%, 배당주식 펀드 1.97%, 중소형주식 펀드가 1.53%를 기록했다.
![■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197 기타인덱스 7.71 21.04 21.04 미래에셋TIGER200IT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32 기타인덱스 7.53 23.95 23.95 키움KOSEF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277 기타인덱스 7.20 19.68 19.68 ■ 국내 유형별 평균 수익률 및 순자산액 556 기타인덱스 7.18 19.43 19.43 미래에셋TIGER200선물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1,267 기타인덱스 7.17 19.68 19.68](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36_3.PNG)
美 연준 성명문 대폭 변경 , 국내 채권시장 약세
한 주간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를 기록했다. 1월 FOMC에서 연준은 예상대로 시장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점진적 금리 인상' 문구를 삭제하고 인내심을 가질것 이라는 문구를 추가했다. 시장은 이를 금리인상 잠정 중단으로 해석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완화되어 약세 마감했다.
만기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 금리는 전주 대비 1.00bp 상승한 1.773%를 기록했고, 3년물 금리의 경우 0.20bp 하락한 1.810%로 마감했다.
5년물 금리는 0.80bp 상승한 1.885%, 10년물 금리는 0.50bp 상승한 1.997%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2월 1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 주간0.03% 상승했다.

한 주간 채권형 펀드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보였다. 초단기채권 펀드 0.04%, 일반채권 펀드가 0.04%, 중기채권 펀드 0.01%, 우량채권 펀드가 0.00%를 기록했다.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유진챔피언코리아만기투자형 5[채권]ClassA-E 2 일반채권 0.10 0.43 0.43 유진챔피언코리아만기투자형[채권]ClassA-E 2 중기채권 0.07 0.35 0.35 유진챔피언코리아중단기채[채권]ClassA 18 일반채권 0.07 0.32 0.32 흥국퇴직연금멀티자 4[채권]C 662 일반채권 0.07 0.35 0.35 흥국멀티플레이자 4[채권]C 325 일반채권 0.07 0.35 0.35](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38_4.PNG)
국내 자금 동향
2월 1일 현재 제로인 유형별 펀드자금 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공모 펀드 설정액은 한 주간 3조 4329억원 감소한 204조 8204억원으로 나타났다. 순자산액은 2조 564억원 감소한 212조 8336억원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159억원 감소한 31조 4930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3738억원 증가한 29조 8104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524억원 증가한 19조 1321억원으로 집계되었고 순자산액은 1634억원 증가한 19조 7114억원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형 펀드의 설정액은 전주와 동일하며, MMF 펀드의 설정액은 3조 4175억원 감소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