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시즌 호실적에도 "무역협상, 세계경제 침체 불안"..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대체로 강보합세를 보였다. 다우 종합 지수는 주초 미중간 협상에 잦은 잡음과 글로벌 경제둔화에 대한 공포감에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연달은 기업실적 호조 소식에 상승했다. 상해종합 지수도 화웨이 사태에 따른 미중 협상 악재, 성장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 심리로 약진했다. EURO STOXX 50은 주초 노딜 브렉시트에 대한 불안감에 하락세를 보였지만,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동결 소식과 경기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으로 상승 마감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25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94%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멀티섹터가 1.23%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48%), 해외채권형(0.33%), 해외채권혼합형(0.32%), 해외부동산형(0.12%), 커머더티형(0.10%) 순으로 성장을 보였다.
 442 중국주식 3.25 11.81 13.28 미래에셋연금러시아업종대표자 1(주식)종류C-Pe 89 러시아주식 3.04 10.90 10.39](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19_해2.PN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244억원 감소한 35조 6,752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7억원 감소한 21조 7,650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218억원 감소했으며 해외기타 펀드의 설정액은 106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152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4896원 증가하였고,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56억원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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