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마찰 완화' 훈풍,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찬바람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유럽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미중간 무역협상이 화웨이의 기밀탈취 문제로 악화되는가 했지만 17일 미정부의 중국에 대한 수입관세 일부 제거안 검토 소식을 통해 완화되어 다우 종합지수가 상승세를 보였다. NIKKEI 225 지수도 미중 무역분쟁 완화와 엔고 현상 둔화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EURO STOXX 50 지수는 영국의 브렉시트 합의안 부결 소식이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 요인으로 작용해 약세를 보였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18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1.15%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가 2.67%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으로는 해외주식혼합형(0.63%), 해외채권혼합형(0.48%), 해외부동산형(0.25%), 해외채권형(0.19%), 커머더티형(-0.26%)으로 커머더티형을 제외하고 모두 플러스 성장률을 보였다. .
![■ 해외 주식형 펀드 주간 성과 상위 TOP5 펀드명 순자산액 소유형 수익률 1주일 1개월 연초후 하나UBS차이나대표자[주식-재간접]Class A 877 중국주식 3.88 2.05 6.37 미래에셋TIGER차이나A레버리지상장지수(주혼-파생재간접)(합 1,776 중국주식 3.88 -1.24 11.02 한국투자KINDEX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상장지수(주혼-파생)( 181 중국주식 3.83 -1.41 10.68 한국투자월스트리트투자은행 1(주식)(A) 274 금융섹터 3.67 5.93 8.95 삼성누버거버먼차이나자H[주식-재간접]A 775 중국주식 3.22 2.56 6.82](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404_3.PN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314억원 감소한 35조 6968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155억원 증가한 21조 7665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65억원 감소했으며 해외채권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50억원 감소했다. 그 외에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292억원 감소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1,353억원 증가하였고, 남미신흥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105억원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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