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증시 나홀로 고공행진, 글로벌 증시 혼조세
한 주간 글로벌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종합 지수는 애플의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과 제조업 지수 부진으로 하락했다. NIKKEI 225 지수 또한 애플쇼크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반면 브라질 BOVESPA 지수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경제회생 공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www.Funddoctor.co.kr)이 1월 4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44% 상승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브라질주식과 남미신흥국주식이 각각9.15%, 5.42%로 가장 큰 폭을 보이며 상승했다. 섹터별 펀드에서는 금융섹터가 3.17%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

대유형 기준 커머더티형(0.60%), 해외채권형(0.37%), 해외채권혼합형(0.30%),해외부동산형(0.17%)이 플러스 수익률을 나타냈고, 해외주식혼합형(-0.08%)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다.
 47 브라질주식 8.39 3.89 5.18 미래에셋브라질러시아업종대표자 1(주식)종류A 67 로벌신흥국주식 7.23 2.52 4.36 신한BNPP중남미플러스자(H)[주식](종류A 1) 250 남미신흥국주식 7.17 2.71 4.34](http://img.funddoctor.co.kr/contents/img_manager/etc_7375_22.PNG)
해외 자금 동향
제로인 유형분류 기준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512억원 증가한 35조 7813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형 펀드의 설정액은 260억원 증가한 21조 7656억원으로 집계되었다. 해외주식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43억원 감소했으며 해외채권혼합형 펀드의 설정액은 109억원 증가했다. 그 외에 해외채권형 펀드의 설정액은 6억원 증가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국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이 462억원 감소하였고, 베트남주식 펀드의 순자산액은 314억원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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