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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펀드시장은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소강상태를 유지한 가운데 자금이탈이
지속된 한 주였다.19일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일반성장형 주식투자펀드는
1주일동안 0.53%, 일반안성형이 0.41%, 일반안정형이 0.20%를 각각 기록했다. 코스닥
펀드 수익률은 같은기간 0.12%에 그쳤다. KOSPI200지수가 1주일간 0.69%, 코스닥 지수가 -1.31%의 등락률을 각각 기록한
탓이다.
시가평가 채권형 펀드 수익률은 0.05%로 주식형보다 낮은 편이었다. 이를 연율로
환산하면 2.6%에 불과한 것이다. 이는 채권가격이 하락(수익률이 상승)한데 기인한다.
주식형 펀드 순자산가치가 주가의 소폭 상승에 힘입어 오름세를
유지하자 주식형 펀드 투자자들의 환매도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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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관련 펀드
설정금액 추이 |
|
단위:억원,% |
| 구분 |
8월12일 |
8월19일 |
증감 |
주간수익률 |
| 총계 |
576,608 |
571,439 |
-5,169 |
|
| 성장 |
243,304 |
240,692 |
-2,612 |
|
| 안정성장 |
38,584 |
38,533 |
-51 |
|
| 안정 |
294,123 |
291,661 |
-2,462 |
|
| 일반전체 |
251,624 |
248,898 |
-2,726 |
0.47
|
| 일반성장 |
196,543 |
194,318 |
-2,224 |
0.53
|
| 일반안성 |
27,289 |
27,226 |
-64 |
0.41
|
| 일반안정 |
27,409 |
27,016 |
-393 |
0.20
|
| 코스닥 |
12,284 |
12,343 |
59 |
0.12
|
| 스폿 |
3,905 |
3,682 |
-223 |
0.67
|
| 인덱스 |
1,158 |
1,150 |
-8 |
0.42
|
| 후순위채 |
123,188 |
121,755 |
-1,432 |
0.02
|
| 하이일드 |
138,214 |
137,580 |
-634 |
0.09
|
◎ 채권 관련 펀드
설정금액 추이 |
| 구분 |
8월12일 |
8월19일 |
증감 |
주간수익률 |
|
장부가전체 |
419,492 |
438,474 |
18,982 |
|
| (MMF) |
325,613 |
348,860 |
23,247 |
0.13
|
|
시가평가전체 |
249,457 |
258,123 |
8,666 |
0.05
|
| (단기) |
103,757 |
106,591 |
2,833 |
0.06
|
| (중기) |
106,137 |
111,931 |
5,794 |
0.05
|
| (장기) |
39,563 |
39,602 |
39 |
0.02
|
| 시가단기일반 |
68,631 |
70,822 |
2,190 |
|
| 시가중기일반 |
83,013 |
85,694 |
2,681 |
|
| 시가장기일반 |
38,569 |
38,608 |
39 |
|
| 시가단기국채 |
35,126 |
35,769 |
643 |
|
| 시가중기국채 |
23,123 |
26,237 |
3,113 |
|
| 시가장기국채 |
994 |
994 |
0 |
|
| 비과세 |
43,486 |
48,680 |
5,1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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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채 관련펀드, 모펀드, 해외투자 펀드를 제외한 수익증권과 뮤추얼펀드를 합한 금액임. *채권형 중 장부가는 1998년 11월16일 이전
설정펀드와 MMF(초단기 포함)를 합한 금액임. *시가형은 일반형, 국채형, ABS형(일명 회사채펀드)으로 구성되며 일반형은 국채형을
제외한 나머지 펀드를 가리킴. *비과세펀드는 최근 판매된 비과세 펀드를 말하며 설정금액의 경우 시가중기일반, 시가중기국채에 포함된 것을
별도로 보여주고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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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 5,000억원의 자금이 주식형 펀드를 이탈한데 이어 지난주(8월세째주)에도
5,169억원이 줄어들었다.
자금 감소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일반성장형에서 2,225억원이 줄어들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고 후순위채 펀드에서도 1,433억원, 하이일드 펀드도 1,260억원이 줄어들었다.
다만 뉴하이일드형은 626억원이 순증했으나 지난 8월 둘째주의 증가 규모와 비교하면
절반이하로 줄어든 셈이다.
이에 따라 일반유형 주식형 펀드는 지난 11일 25조원 대에서 24조원대로 추락했다.
일반유형 주식형 펀드는 18일 현재 24조8,898억원을 기록했고 주식형 펀드 총설정금액(해투,
모, 대우채 관련펀드제외)은 57조1,439억원으로 줄어들었다.
한편 지난주 만기상환 내지 중간결산을 한 단위형 하이일드 및 후순위채 펀드는
모두 13개 였다. 만기상환된 하이일드 펀드는 2개, 후순위채 펀드는 3개로 6개월간
평균 4∼6%대(세전)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되돌려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환산 8∼12%대에
해당하는 수익률이다.
중간결산 한 펀드는 하이일드가 2개, 후순위채가 6개로 하이일드의 경우 6개월간
총수익률이 3∼6%대였고 이익분배율은 2∼3%대였다. 후순위채형의 경우 총수익률은
4∼6%대였고 분배율은 3∼4%대로 조사됐다.<최상길 제로인 펀드닥터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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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명 |
회계기초 |
회계기말 |
설정원본 |
기준가 |
과표기준가 |
분배율 |
구분 |
|
비너스하이일드단위06- 2 |
00-05-14 |
00-08-13 |
207 |
5249.86 |
5179.61 |
5.00 |
상환 |
|
하이일드 6- 4 |
00-02-15 |
00-08-14 |
535 |
5222.58 |
5209.56 |
4.45 |
상환 |
|
PK후순위채 6단위형주식 2 |
00-02-14 |
00-08-13 |
310 |
5332.19 |
5202.85 |
6.64 |
상환 |
|
PK후순위채 6단위형주식 5 |
00-02-16 |
00-08-15 |
305 |
5296.07 |
5197.12 |
5.92 |
상환 |
|
PK후순위채 6단위형주식 6 |
00-02-16 |
00-08-15 |
404 |
5297.87 |
5200.00 |
5.96 |
상환 |
|
펀드명 |
회계기초 |
회계기말 |
설정원본 |
기준가 |
과표기준가 |
분배율 |
구분 |
|
비너스하이일드PIV- 10 |
00-05-14 |
00-08-13 |
121 |
5311.91 |
5195.92 |
3.92 |
결산 |
|
CJ Vision하이일드개인10- 2 |
00-02-18 |
00-08-17 |
96 |
5166.42 |
5117.27 |
2.35 |
결산 |
|
BUY-KOREA후순위채12-TA 9 |
00-02-15 |
00-08-14 |
952 |
5248.30 |
5194.87 |
3.90 |
결산 |
|
PK후순위채 1단위형주식 5 |
00-02-15 |
00-08-14 |
325 |
5341.96 |
5207.90 |
4.05 |
결산 |
|
PK후순위채 1단위형주식 6 |
00-02-17 |
00-08-16 |
316 |
5319.36 |
5209.70 |
4.19 |
결산 |
|
BUY-KOREA후순위채12-TA10 |
00-02-18 |
00-08-17 |
828 |
5229.30 |
5185.92 |
3.72 |
결산 |
|
윈윈CBO후순위채12A단위형C- 6 |
00-02-19 |
00-08-18 |
623 |
5285.15 |
5226.49 |
4.53 |
결산 |
|
윈윈CBO후순위채12A단위형C- 7 |
00-02-19 |
00-08-18 |
701 |
5289.43 |
5230.52 |
4.61 |
결산 |
|